아무래도 주말 사이에 대통령 하야 시계가 상당히 돌아간 것 같다.
거의 카운트다운이 시작된 수준이다.
(그러면 절대 안 되겠지만) 혹시나 희생자라도 나온다면 바로 아웃될 수도 있겠다.
물론 후임자는 딴나라당 안에서 나오든지 총리가 대신하든지 하겠지만,
그렇다 해도 최소한 국민 무서운 줄은 알지 않을까 싶다.
쇠고기 재협상 같은 경우도 현 이명박 정부에서는 '국제 관례상' 불가능하다고 하지만, 그것 때문에 대통령이 하야를 했다면 미국도 재협상은 없다고 무작정 버틸 수는 없을 듯.
뱃속 아기 땜에 촛불집회에는 못 나가지만 마음만이라도..
거의 카운트다운이 시작된 수준이다.
(그러면 절대 안 되겠지만) 혹시나 희생자라도 나온다면 바로 아웃될 수도 있겠다.
물론 후임자는 딴나라당 안에서 나오든지 총리가 대신하든지 하겠지만,
그렇다 해도 최소한 국민 무서운 줄은 알지 않을까 싶다.
쇠고기 재협상 같은 경우도 현 이명박 정부에서는 '국제 관례상' 불가능하다고 하지만, 그것 때문에 대통령이 하야를 했다면 미국도 재협상은 없다고 무작정 버틸 수는 없을 듯.
뱃속 아기 땜에 촛불집회에는 못 나가지만 마음만이라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