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대해 이동관 청와대 대변인은 "저를 포함해 정정길 청와대실장, 최시중 방통위원장, 유재천 이사장 등이 세 명의 KBS 전ㆍ현직 원로들을 만난 것은 사실"이라며 "그러나 새 사장 인선 대책을 논의한 게 아니라 KBS의 공영성 회복과 방만경영 해소책 등을 듣는 자리였다"고 해명했다.
만나기는 했지만 새 사장 인선을 논의한 것은 아니다...
초등학생도 믿지 못할 뻔한 거짓말을 하는 이동관 대변인...
http://news.joins.com/article/aid/2008/ ··· 528.html
-왜 그렇게 자주 구설에 오르나.
“매일 얼굴이 TV에 나오고, 대통령과 이야기 나누는 장면이 화면에 자주 비치고, 뭐 그런 것 아니겠나…. 남자의 질투는 여자보다 강하다.”
언론인으로서 절대 닮아서는 안 될 선배의 모습을 온몸으로 보여주고 있는 분..
그런 분을 닮고 싶어하는 것처럼 보이는(?) 중앙선데이 기자의 저 썰렁한 기사..
(이넘의 중앙선데이는 왜 끊는다고 전화한 지 한 달이 다 되도록 계속 넣는 것이냐; )
올림픽 야구의 환호성 속에 묻혀가는 것들이 너무 많다.
ps. 그래도 어제 야구는 진짜 박진감 넘쳤다. 재미있었던 대사는 허구연 해설위원의 "(쿠바가) 박진만이 빠른 줄 알아요!"라는 외침.. 그들은 그런 줄 알고 도루를 염두에 둔 투구를 하다 결국 포볼을 내 주고 뼈아픈 추가 1점을 주고야 말았다..
Posted by 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