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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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관계에서 ‘나’라는 존재는 ‘진짜 나’라기보다는 카알 정(Carl Jung)이 말한 페르소나 – 외적 인격에 가깝다. 사회적으로 드러난 혹은 특정한 상황에서 전면에 내세우는 모습인데, 페
고어핀드 2009/08/02 16:59 # M/D Reply Permalink
역시 발자국 지우기를 포기한 1인 :)
ps) 페이스북 로그인 한 번 해보실래요 ~_~
렌토 2009/08/05 15:16 # M/D Reply Permalink
트위터에서 따라다니다가(following) 블로그에도 왔습니다. 그래도 stalking 수준은 아니니 안심하시기를^^
저와 비슷한 생각을 가지고 계신 것 같아서 인사드립니다.
계속 좋은 기사와 블로깅 부탁드립니다.
페이스북 프렌드 신청했습니다^^
silent man 2009/09/06 01:43 # M/D Reply Permalink
사람은 성장이든 변절이든 변하기 마련이고, 후회를 밥 먹듯 하기 마련인데 순간 웹 어딘가에 남겨버린 내 발자국은 까맣게 잊고 있다가 갑작스레 나타나 뒷통수를 갈기곤 하데요.
특히 '구글신'은 정말 무섭더군요. 아이디나 닉네임은 절대 하나만 써선 안 될 듯. 하하.
펄의 삶 생각 느낌들을 적는 공간입니다. http://blog.naver.com/pariscom에서 보금자리를 옮겼습니다. 이메일은 pariscom@gmail.com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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