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펄
Posted by 펄
Trackback URL : http://pariscom.info/trackback/325
세어필 2009/12/28 14:38 # M/D Reply Permalink
잠깐 하고 말겠지 했는데 엄청 길게 하더군요.
취재 형태가 아닌, 대통령이 직접 나왔다는 것도 좀 아니다 싶은데,
9시 뉴스가 무슨 인간 극장이라도 되는 양 말하는 게 보기 편하진 않았습니다.
Inkyung 2009/12/28 15:00 # M/D Reply Permalink
전 어제 보면서... 그 분이 아직도 자기 자리가 건설사 사장인줄 아는구나 하는 생각이 들던데요...
참... 그간 계속 고생한 실무자들 얘기는 쏙 들어가고, 혼자 다 해결한 양 떠드는 언론들을 보니 진정한 용비어천가를 본 듯 했습니다.
(par)Terre 2009/12/28 15:59 # M/D Reply Permalink
곧 5월 이잖아요.
"결과만 봐. 과정은 보지 마."하는 폼이 더 뭔 말이 필요하겠습니까.
키엘 2009/12/31 11:26 # M/D Reply Permalink
공무원(선출직이던 뭐든)으로써 '그 분'의 가장 적절한 위치는 국토해양부 장관이죠. 그 이상은 그릇이 감당을 못함..
펄의 삶 생각 느낌들을 적는 공간입니다. http://blog.naver.com/pariscom에서 보금자리를 옮겼습니다. 이메일은 pariscom@gmail.com입니다.
- 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