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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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노씨 2010/01/05 22:32 # M/D Reply Permalink
피가 되고 살이 되는 연애 명심보감이네요. : )
최근 아거님께서 소개하신 '섹스 실전 심리'책과 함께 명심하고, "노력"하면 "의외로 좋은 짝을 만날 기회"가 오지 않을까 싶군요.
왠지 새해 덕담같은 글입니다. ㅎㅎ.
필그레이 2010/01/05 23:05 # M/D Reply Permalink
요즘 펄님 글을 자주 볼 수 있어 즐겁네요.흐흐흣.^^
이런 글... 아~정말 명쾌해서 너무 좋아요.^_^ 특히 첫번째 경우에서...정말 몇마디만 나눠보면 이사람이 어떤 태도를 가지고 여자를 대하는지 안다는 거.. 와...어떤 느낌인지 확 와요!!!
대학시절엔 어떻게든 울트라수퍼우먼의 자세로 뿌리깊은 사고방식을 바꾸기 위해 치열하게 침튀겼지만 지금은 그냥뭐 허허실실 웃다가 아.이런 인간이구나싶음 대강 넘어가고말고 핏대 세울일 아예 안 만들면 되지...이런식으로 되더라구요.-_-;
모두모두 정말 명심해야할 싱글들이 많겠어요.요기에 개인적인 경험상으로 하나더 추가해보자면 취미 공유...요.^^ 성격 달라도 취미는 정말 같아야할 것 같아용.함께 즐길거리를 찾는 게 참 중요한 것 같더라구요.^^
위에 민노씨 말대로 정말 새해덕담이네요.잘 읽고가요.^_^
필로스 2010/01/05 23:55 # M/D Reply Permalink
하나도 해당하지 않는 저는 어떻게 결혼했나 모르겠어요. 요즘 같으면 절대로 결혼 못했을 것 같아요 ㅎㅎ
너바나나 2010/01/06 16:40 # M/D Reply Permalink
전 전부 자격미달인 듯싶구만요.
근데 자격미달이면 추녀는 가능한가요?
아크몬드 2010/01/07 08:12 # M/D Reply Permalink
좋은 글이네요...
동글 2010/01/07 10:26 # M/D Reply Permalink
"키는 170 이하, 시쳇말로 '루저급'이고 식스팩은커녕 젊은 나이에 배둘레헴 소리를 듣는 내 주변 누구"는 설마 저를 떠올리고 하신 말씀은 아니죠?^^
Y군 2010/01/17 11:11 # M/D Reply Permalink
약간은 일찍 결혼하고 정신없이 살다보니 한번도 진지하게 생각해보지 못한 토픽이군요. 펄님 덕분에 남자 후배들이나 결혼을 못한 친구들에게 해줄 이야기거리가 생겼습니다.ㅎㅎ
kimpk 2010/01/29 22:33 # M/D Reply Permalink
대부분 공감합니다.
제가 여자 비율이 높은 금융기관에서 근무해서 그런지 제 주변에는 결혼 못(안)하는 여자분들이 많습니다. 참한 총각 있으면 소개해 주세요..^^
silent man 2010/02/15 03:11 # M/D Reply Permalink
믿거나 말거나 1~4 모두 저로군요!
(퍽-퍽-퍽-)
하지만 난 (바로 지금) 직업도 돈도 없잖아. 아마 안 될 거야, 난.
크아~
펄의 삶 생각 느낌들을 적는 공간입니다. http://blog.naver.com/pariscom에서 보금자리를 옮겼습니다. 이메일은 pariscom@gmail.com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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