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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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opord 2010/03/04 19:26 # M/D Reply Permalink
정말로 '강만수의 힘'이로군요ㅡ.ㅡ;;;
tomahawk28 2010/03/04 23:16 # M/D Reply Permalink
금리정책과 환율을 시장에 맡기지 말고 경제 정책에 맞춰서 조정해야 된다는 생각을 가졌기 떄문에 부적합하다? 그런 정책을 대기업에 맞춰서 밀고 가기때문에 위험하다고 봐야지 않나 싶어요.
'민주당'답지 않네요.
(par)Terre 2010/03/05 10:34 # M/D Reply Permalink
아마 그 아저씨는 지금도 97년 IMF 도 자기의 잘못이 아니라, 상황이 나쁘다고 생각할 겁니다.
어제 그 뉴스 나온 뒤로, 주변에서는 금펀드나, 외환저축 얘기가 나오더라구요.
6월 선거를 앞두고 집권당에서 국민적 불신을 쌓고 있는 사람에게 국가 경제정책의 중책을 맡긴다는 건 선거를 포기했다고 보는 수 밖에 없을텐데... 과연 맡길까 싶네요.
(해도 선거 후나?)
잠머 2010/03/06 20:02 # M/D Reply Permalink
강모의 힘인지 대한모국의 무능인지...-_-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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