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자신에게 없는 것, 부족한 것을 소망한다.
가난한 사람은 살림살이가 나아지기를 소망하고,
병든 사람은 건강한 사람을 부러워하고,
백수는 직장인이 되기를 바라고,
솔로는 커플이 되길 열망한다.
나는 '훌륭한 기자'가 되기를 소망한다.
그래서...
이명박은
법과 원칙을 지키자,
국민을 섬기고 받들자,
추가(2.29) : 군 복무를 영광으로 알고, 군복을 입고 다니는 것을 자랑스러워하게 만들겠다
이렇게 주장하는 것 같다....
다음은 네이버 지식인에서 발견해 캡쳐해 만든 짤방...

없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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