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년 짐보리에서 크리스마스 행사를 했다.
자기가 갖고 노는 장난감을 빼앗겨도 친구한테 뭐라고 하지 않고
새 장난감을 갖고 노는 한슬이를 보면
무신론자인 나도 이렇게 착하고 밝고 명랑한 아이를 주신
'자연'이라는 신에게
감사 드리고 싶어진다.
(사진은 한슬이 외할머니가 찍은 것)
자기가 갖고 노는 장난감을 빼앗겨도 친구한테 뭐라고 하지 않고
새 장난감을 갖고 노는 한슬이를 보면
무신론자인 나도 이렇게 착하고 밝고 명랑한 아이를 주신
'자연'이라는 신에게
감사 드리고 싶어진다.
(사진은 한슬이 외할머니가 찍은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