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lezhin.com/28
(일단 읽어보셔야 아래 글이 이해가 됨)
진짜 오래간만에 한RSS를 들어가서..
레진님의 포스트를 웃어가면서 재미있게 봤는데..
(사실 나는 자폭성이 아니라 그냥 유머인 줄 알았는데)
댓글을 보니 O기능 장애가 사실일 가능성도 있는 듯?
것보다 더 놀라운 것은
댓글에 '나도 그랬는데 어쩌구' 하는 내용이 무쟈게 많다는 것!
아니 레진님 블로그를 보시는 분 중 50대 이상은 많지 않을 것 같은데
한창 젊은 청춘들이 왜 이런단 말인가?
흠... 이로써 느낀 점 두 가지.
첫째, 나는 무지 복 받은 마누라다(응?)
둘째, 역시 자극적 시청각물은 안 좋다;;
(남편은 야O을 안 본다;; 인터넷에서 다운받는 법도 모른다;; 그래서 언제나 팔팔하다???)
(일단 읽어보셔야 아래 글이 이해가 됨)
진짜 오래간만에 한RSS를 들어가서..
레진님의 포스트를 웃어가면서 재미있게 봤는데..
(사실 나는 자폭성이 아니라 그냥 유머인 줄 알았는데)
댓글을 보니 O기능 장애가 사실일 가능성도 있는 듯?
것보다 더 놀라운 것은
댓글에 '나도 그랬는데 어쩌구' 하는 내용이 무쟈게 많다는 것!
아니 레진님 블로그를 보시는 분 중 50대 이상은 많지 않을 것 같은데
한창 젊은 청춘들이 왜 이런단 말인가?
흠... 이로써 느낀 점 두 가지.
첫째, 나는 무지 복 받은 마누라다(응?)
둘째, 역시 자극적 시청각물은 안 좋다;;
(남편은 야O을 안 본다;; 인터넷에서 다운받는 법도 모른다;; 그래서 언제나 팔팔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