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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펄의 Feelings...: 이글루스의-우수-블로그-추천-방법을-응용해-보자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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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 type="html">펄의 삶 생각 느낌들을 적는 공간입니다. http://blog.naver.com/pariscom에서 보금자리를 옮겼습니다. 이메일은 pariscom@gmail.com입니다.</subtitle>
  <updated>2009-11-04T08:20:51+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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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그리스인마틴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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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그리스인마틴)</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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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2-18T23:22:32+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공감가는 말씀입니다.
물론 티스토리등에서 고립된 내부적 탑100을 발표하는게 정상이지만 그 둥지만 다를뿐 블로그는 모두 본질적으로 동일하다고 생각됩니다.
그래서 모든 블로그를 망라한 중에서 우수한 블로그를 만나보고 싶네요.
갈수록 메타블로그의 추천에 불만이 쌓입니다.
이슈를 따라 몰려다니는 글이 대부분 상위에 쌓여서 다양함을 맛보기 어렵네요.

섹시하게 포스팅, 아날로그식 추천 &amp;lt;-- 멋있는 표현이네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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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펄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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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펄)</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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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2-19T00:36:12+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네. 각 서비스 사업자는 그렇게 선정하는 게 당연하지만 특정 서비스에 얽매이지 말고 블로거들끼리의 새로운 추천 시스템을 만들어보면 어떻겠느냐는 의미로 포스팅했습니다. 메타의 한계는 어쩔 수 없는 것 같습니다. 최근 mixsh를 종종 들어가보는데, 이슈가 아닌 최근글 리스트가 중심이고 클릭했을 때 나타나는 주소도 블로그 자체 주소를 복원시켜 주기 때문에 좋더군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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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에이르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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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에이르)</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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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2-18T23:46:58+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글쎄요, 전 개인적으로 이글루스 방식이 제일 별로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좋은 블로그만 추려질지도 모르겠습니다만 인맥이 강한 이글루스쪽에서 &amp;quot;온갖 이해 불가 이상한 글을 싸지만 나랑 아주 친한 블로거&amp;quot;와 &amp;quot;정말 개념글러인데 나와 원수지간인 블로거&amp;quot;중에 한명을 추천하라면 전자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글루스가 그들만의 리그를 펼치는 이유도, 사실 몇몇을 빼곤 &amp;quot;이글루스 외의 블로거&amp;quot;를 모르기 때문입니다. (이글루스 유저중에 이글루 링크가 아닌 외부 링크가 활성화 되어 있는 경우는 정말 드물더군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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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펄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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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펄)</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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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2-19T00:38:34+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의미 있는 지적입니다. 하지만 10개의 블로그를 추천할 때 &#039;온갖 이해 불가 이상한 글만 쓰지만 나랑 아주 친한 블로그&#039;만으로 10개를 다 채우기는 힘들지 않을까 싶어요.. 저 개인적인 경험으로는 이번에 몇몇 이글루 분들의 추천 포스트를 통해 좋은 블로그를 여럿 찾을 수 있었습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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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비트손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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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비트손)</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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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2-18T23:53:49+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올블로그 운영팀입니다. 많은 생각들을 할 수 있는글 입니다. 올블로그에서는  이번 TOP100을 선정하는 방식에 대해서 많은 고민을 하고 논의를 거쳐, 여러가지 선정로직중에 가장 합리적이고 공평한 방법을 가려내는데 고심을 했었습니다.

그 과정에서 실제 이글루스에서 선정한 방식도 논의된 바가 있었지요. 저희가 가장 중요하게 삼았던 선정근거는 바로 사용자들의 참여였습니다. 얼마나 많은 분들이 블로그의 글을 읽고 추천이라는 관심을 보였는지를 수치화 하였구요. 이에 보완하여 해당블로거의 블로그에 대한 열정 그리고 이를 소비하는 사용자들의 관심도도 일부 반영한 바 있습니다.

2008년에는 펄님이 제시한 의견처럼 늘 보이는 블로거뿐만 아니라 다양한 가치들을 펼쳐내 보이는 숨겨진 진주같은 블로그들 역시 조명받을수 있는 어워드가 될수 있도록 선정방식에 대해서 고민해 볼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혹시나 좋은 의견이나 아이디어가 있으시면 주저말고 이야기해주세요. 올블로그에 피드를 등록하지 않은 블로그 또한 블로고스피어의 일원으로 어워드에 포함하여 선정하는 방식은 저 개인적으로도 매우 바람직한 방법이라고는 생각하나 제안이 실제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을지는 내년 어워드를 기대해 보아야 겠네요. 모든가치들이 반영될 수 있는 어워드가 될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해 보겠습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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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펄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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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펄)</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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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2-19T00:42:11+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올블로그에서 TOP 100을 선정하는 방식에 대해 많은 고민을 하신다는 거 잘 알고 있습니다. 이번 발표에도 그런 흔적들이 보였고요. 제가 글을 제대로 못 썼는데요, 굳이 올블로그 시스템의 나쁜 점을 지적하고 이글루스를 칭찬하려는 의도는 아니었습니다.
이글루스의 방식을 응용하여 블로거 개개인이 서로서로 좋은 블로그나 포스트를 자신의 블로그에서 추천하면 좋겠다는 의도로 쓴 글입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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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나인테일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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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나인테일)</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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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2-19T00:01:48+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러다 추천제로 했다가 망콘콘이나 이재율 같은 사람이 톱 블로거라고 하면 좀 이상하지 않습니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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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펄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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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펄)</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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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2-19T00:43:53+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물론 참가자가 너무 적으면 이상한 결과가 나올 수도 있겠지만... 100명 정도만 돼도 그런 결과가 나오지는 않을 것 같아요. 또 제 의도는 위에서도 썼지만 그걸 반드시 집계하자는 게 아니라 좋은 블로그를 자주자주 추천하자... 뭐 그런 겁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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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펄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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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펄)</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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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2-19T01:00:46+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음.. 이X율은 알았지만 망콘콘님은.. 어떤 분인지 몰랐는데.. 검색해 보니.. 황당하군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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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하우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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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하우씨)</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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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2-19T01:10:20+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흠.. 어쨌거나 행복한 고민이네요. 혹은 부러운.. ^^ 
여러가지 핸디캡으로(가장 큰 핸디캡은 당연히 운영진의 무능이겠고. ㅡㅡ) 시장 진입 자체에서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는 메타사이트의 운영진으로서 보기에는 그렇습니다.  
그래도 나중에 펄님으로부터 악조건을 이겨내고 좋은 시스템으로 자리매김했다는 평가 들을 수 있도록 더 노력하겠다는.. ^^ 

피에수~ 
다짐은 그렇게 해보지만 어려움은 여전할 터입니다. 특히 펄님이 &#039;젬로그&#039;를 언급하신 바로 그 지점에서 말이지요. 그 지점을 넘어서기가 쉽지 않아 보여요. 그런 의미에서 펄님께서 뉴스로그에 가입해주시면 좋으련만.. ㅋㅋ 이러다 앵벌이로 신고나 아니 당할려는지 모르겠군요. 절대 아닙니다. ;-P</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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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펄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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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펄)</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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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2-19T02:55:45+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뉴스로그가 기자 평판 서비스라는 건 알고 있었는데 그사이에 메타블로그로 변신했군요.. 일단 블로거 주소를 먹어버리지 않는 것을 확인하고 가입했습니다. 다양한 메타 블로그가 많이 나오는 현상은 바람직하다고 생각됩니다. 그중 가장 자기한테 맞는 걸 골라서 사용할 수 있을 테니까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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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lark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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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lark)</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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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2-19T23:50:26+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이글루스 운영자 lark입니다.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내년에는 다른 블로거들도 참여/추천할 수 있도록 시도해 봐야겠습니다.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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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펄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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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펄)</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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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2-20T12:51:56+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런 시도를 하신다면 더 좋을 듯하네요. 감사합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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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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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노씨)</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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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2-20T10:27:28+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공식적인 것은 아니고, 한RSS 운영진(중 일인?)께서 다음과 같은 포스팅을 하신 적 있어요. : )

2007년 한RSS 인기블로그  
http://lalou.egloos.com/1320217</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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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펄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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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펄)</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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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2-20T12:52:44+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네 저도 봤어요.
사실 요즘 저는 굳이 메타 안 들어가고 한RSS 페이퍼를 볼 때가 많아요. 한RSS가 갈수록 메타가 돼 가는 듯한 느낌이에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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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시스템 의존성 : 블로그 메타 시스템에 대한 단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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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노씨.네)</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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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2-20T08:38:16+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짧게. 블로그 콘텐츠 소통 및 유통의 얼개. 내가 거칠게 이해하고 있는 (협의의) (블로그 관련) 메타사이트는 다음과 같은 모델이다. 여기에 검색사이트와 RSS 사이트는 제외다. 1. 올블의 추천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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