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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펄의 Feelings...: 노통에-대한-평가들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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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 type="html">펄의 삶 생각 느낌들을 적는 공간입니다. http://blog.naver.com/pariscom에서 보금자리를 옮겼습니다. 이메일은 pariscom@gmail.com입니다.</subtitle>
  <updated>2009-11-10T00:53:21+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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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foog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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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foog)</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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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2-26T23:56:06+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너무 자책하지 마세요.. :) 
블로그야 자신의 파편적인 - 온전하지 않더라도 - 감상을 적는 곳이니 때로는 어느 한쪽에 치우칠 수도 있는 거죠 뭐... 그리고 적어도 저는 그 글을 보고 노사모와 다를 바 없다는 생각은 전혀 들지 않았습니다. 물론 위의 여러 댓글을 써주신 분들도 애정어린 조언들이로군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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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펄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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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펄)</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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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2-27T00:38:24+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따뜻한 말씀 감사합니다.
좋은 약은 입에 쓰다고 하잖아요.
foog님 댓글은 약 먹고 나서 먹는 달콤한 사탕 같네요. 많은 위로가 됐습니다.
블로그에 올리는 행위 자체가 남에게 보여주기 위한 것이니 좀더 많은 생각을 하고 써야지, 하는 생각을 합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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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재윤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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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재윤)</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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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2-27T08:33:32+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펄님의 글에 대해 &#039;지적&#039;하려고 덧글을 단 것은 아닙니다. &#039;따끔한 지적&#039;이란 말씀이 아주 부담스러운 이유입니다.^^ 코멘트는 말 그대로 코멘트일 뿐입니다. 제 생각일 뿐이죠.  

세상 모든 일이 그러하겠지만. 노무현에 대한 평가에 &#039;정답&#039;이 어디 있겠습니까. 다만 무책임한 &#039;상대주의&#039;를 뜻하는 것은 아니지만 수많은 역사적, 사회적 맥락속에서 해석도 다양할 수 밖에 없겠지요.

&#039;제가 아무래도 너무 감정에 치우친 포스팅을 한 것 같습니다. 평소에 그렇게 노통을 욕했던 걸 생각해 보면;;&#039;
라고 하셨는데 제가 볼때는 노통에 대한 글도 &#039;별로 감정에 치우친 포스팅&#039;이라고 생각되지 않으며 또 설사 감정에 치우친다 해서 그게 뭐가 문제입니까~.

또한 노무현을 좋아하면 어떻고 싫어하면 어떻나요. 그리고 &#039;전혀 사랑하지 않는&#039;것도 전적으로 개인의 자유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노무현을 좋아했지만 싫어할 때도 있었고, 지금도 싫어하지만 그를 좋아하는 마음이 전혀 없다고 하지 못하겠습니다.^^

저도 사족을 덧붙이자면 위 글에서 &#039;노통을 전혀 사랑하지 않기에&#039;라고 하셨지만. 제 느낌에는 전혀 사랑하지 않는 것은 아닌 듯 합니다. 전혀 사랑하지 않는 사람에 관하여 고심하며 글을 쓸 필요는 없다고 생각하는거죠.^^

횡설수설이 됐는데. 이 글 역시 제 코멘트(제 생각)일뿐입니다.&#039;따끔한 지적&#039;을 하려는 의도는 전혀 없는만큼 그냥 편하게 &#039;저 인간은 저렇게 생각하는 구나&#039;라고 읽어주시면 됩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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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펄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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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펄)</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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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2-27T10:09:13+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039;따끔한 지적&#039;이란 말씀이 부담스러우셨군요.. 하지만 제게는 굉장히 신선하고도 정신이 번쩍 드는 지적이었습니다. 
사실 재윤님이 제 블로그에서 이렇게 길게 코멘트한 게 거의 처음인 것 같아요. 그래서 더 그 댓글이 제게는 소중하고 의미있게 느껴졌습니다.(그래서 따끔한 지적이라고 표현한 거니까 부담 가지실 필요는 없을 듯해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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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미아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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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미아)</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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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2-27T14:39:22+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선을 확실히 그어 놓으시는군요. &#039;평가&#039;라는 단어가 뭐 특별한 카테고리가 아닐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냥 그사람에 대한 평상시의 생각이 그대로 묻어날 수밖에 없다는 생각입니다. 객관과 공정함이란 한낱 허울에 불과할 뿐이죠. 좋게 보면 한없이 좋게 보이고 미움 박히면 그놈은 죽어도 죽일 놈이죠. 지난 정권에 대한 제 생각은 좋은 점수 주기는 어렵지만 보통은 했다, 라는 생각입니다. 좀 과한가.ㅡ.ㅡㅋ</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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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펄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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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펄)</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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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2-27T15:12:27+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좋게 보이면 한없이 좋게 보이고, 밉다고 생각하면 죽일 놈~ 명언이네요.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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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고어핀드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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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고어핀드)</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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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2-28T11:16:09+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노무현이 부동산 폭등을 불러왔다라...
그럼 앞으로 도둑질이 발생하면 경찰이 도둑질을 불러온 것이겠군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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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움켜쥐는 진보와 베푸는 진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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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일체유심조)</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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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3-01T22:06:33+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선거의 의미가 어디 있는지, 유연한 진보가 뭔지, FTA에 대해 어떤 태도를 가질지 등에 대해 확신을 못하던 중 간단한 데서 답을 찾았다. 그것은 과거지향적 진보 개념에 집착하지 말고 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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