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1. 2008/07/01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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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펄님 저에요! 2040! ^^

    잠수중이었다가 숨 못참고 나와서 다시 블로그 시작했답니다.^^;;
    펄님 생각이 나서 잠자리에 들기전에 들렸었는데 이사하셨네요! ^^

    그런데 요즘 아기문제로 곤란을 격고 계시는군요..
    현재는 어떠신지 잘 모르겠지만 잘 해결되기를 바랄뿐입니다.

    다음에 꼭 또 들려서 새집구경 하겠습니다.^^
    오늘은 이만.

    -2040
  2. 2008/06/26 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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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펄님 안녕하세요-! 어제 엠비씨 9시뉴스에 강만준 장관

    뒤에서 열심히 메모하는 여기자가 펄님이 아니실까 하고

    아주 유심히 쳐다봤었어요.크크 머 펄님이라고 하셨어도

    제가 알길이 없었겠지만..^^;; 아...좋은 소식으로 인해

    배가 좀 나오셨더라면

    알아차렸을지도??^^..

    아 펄님! 제가,,이번 노컷뉴스 인턴이 되서요.^^

    쟁쟁한 분들이 많아서 걱정했는데 운좋게

    됬어요..^^

    사실 뎃글을 남기기 시작한건 얼마 되지 않았지만

    이곳을 참 오랫동안 와서그런지,, 알려드리고 싶더라구요 ^^

    날씨 점점 더워지는데 몸조심 하시구요.^^
    • 2008/06/28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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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인턴 중에도 멋진 특종 하나 건지시길!
  3. 2008/06/22 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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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펄님.
    이렇게 먼곳에서 제 블로그를 방문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구나 책까지 사셨다니...
    '즐찾'으로 남겨놨습니다.
    아름다운 곳이네요.
    감사해요^^
    • 2008/06/22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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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춘선생님 방문해주셔서 영광입니다.
      웬만한 젊은 남자들보다 훨씬 열린 시각을 갖고 계신 훌륭하고 멋진 어르신의 모습을 보여주셔서 정말로 존경합니다.
  4. 2008/05/28 1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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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주님 블로그에 온지가 너무 오래 된 것 같아 와봐요. 요새 일은 어떠신지 궁금하네요. 잘 지내시는거 맞죠? ^^

    오늘은 웃긴 이야기를 들어서 제 블로그에 적어봤어요. 김형준 기자님의 저주. ㅋㅋ

    http://blog.naver.com/nak_hwa/150031805243


    나중에 펄의 저주, 펄의 축복 이런거 좀 만들어내시길...ㅎㅎㅎ;;;
    • 2008/05/29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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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워낙 능력이 있으니 저주..같은 걸 만들어 낼 수 있는 듯.
      스포츠에 강한 네티즌들의 인정을 받는 걸 보니 정말 대단한 실력의 기자네요.
  5. 2008/05/15 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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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바쁘다 보니까 네이버를 떠나신 이웃님들을 잘 찾아 뵙지 못하고 있습니다. ^^! 일본에서 진도 3과 2의 지진을 느꼈는데 생각보다 충격이 컸습니다. 특히 동경의 경우 최근에 지진이 없었다가 발생을 했는데 지진에 대한 경보 발령이 늦게 되어서 문제가 되었었습니다.
    어디고 비슷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일본사람들은 진도 2-3 정도는 크게 느끼지 않는 것 같았습니다. 큰 이야기 거리도 못되어 버렸습니다. 하지만 기분은 그렇게 좋지 못했습니다. 자다가 죽는 것이 아닌가라는 생각도 했었거든요. ^^ 이번에 중국의 지진사태를 보니까 남의 일 같지 않게 느껴졌습니다.
    • 2008/05/16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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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전에 회사 10몇층에서 일하다가 아주 미세하게 지진을 경험했습니다. 순간 느낀 것이.. 이 높은 곳에서 지진 나면 죽겠구나.. 기분이 참 안 좋더군요..
  6. 2008/05/04 2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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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펄기자님이 허전해 하실 것 같아 이렇게 안부차 방문을 합니다.
    저는 잘 지내고 있구요.
    아마도 이제부터는 실제로 펄기자님을 만나는 일도
    일어날 가능성이 높습니다.
    개인적으로 기대가 됩니다.
    맛있는거 사주시는거죠?
    • 2008/05/06 1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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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 예촌님 참 반가워요 :) 그동안 궁금했는데.. ㅋㅋ
      블로깅은 접으신 건가요?
  7. 니콜라스김
    2008/04/03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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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항상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연락을 하고 싶은데 방법이 없어 글로 대신합니다.
    다름이 아니라 이번에 제가 블로그를 위한 사이트를 하나 오픈했습니다.
    사이트이름은 '애드거닷컴' http://www.adgger.com 입니다.
    AD+Blogger의 합성어로 개인미디어를 갖고 있으면서 미디어 성격에 맞는 광고를 집행하고 수익을 창출하는 사람을 의미합니다.
    웹2.0을 말하고 있지만 아직도 인터넷은 콘텐츠를 생산하는 사람과 콘텐츠를 유통하는 사람에게는 아무런 이익이 창출되지 않는것이 현실입니다.
    춤은 콘텐츠 생산자들이 추고 이익은 포탈이 벌어가는 현상이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이제 콘텐츠를 생산하는 생산자와 이런 콘텐츠를 유통시키는 개인미디어에게도 수익을 분배해야 한다는 작은 생각으로 애드거닷컴을 오픈하게 되었습니다.
    서론이 넘 길었네요..^^
    하여 님을 애드거닷컴에 매체사 회원으로 초대하고 싶어서요...^^
    저희랑 지속적인 파트너로써 관계를 유지하고 싶어서 이렇게 몇자 적어 보냅니다.
    그럼 저는 이만....^^

    애드거닷컴 가이드 http://www.viralcube.co.kr/cube/adgger.ppt

    니콜라스김의 블로그 http://blog.naver.com/dmf2000
    • 2008/04/07 0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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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은 서비스네요. 번창하시길 빕니다. 하지만 제 블로그에는 광고를 달 생각이 없습니다. 죄송합니다.
  8. 2008/03/16 19:37
    수정/삭제 댓글
    블로그 방명록이란게 일종의 애물단지 같은 느낌이 들기도 합니다.
    별로 활용도가 높은 건 아닌데, 그래도 없애자니 좀 허전하고 말이죠.
    물론 제 생각이 그렇다는 것이구요. ㅎㅎ

    오랜만에 방명록에 글 남깁니다.

    문득 새로운 문패(진달래-이게 진달래 맞는지 모르겠지만요)에 시선이 가서 말이죠.
    차분하면서도 막연한 설렘을 담은 봄 풍경인 것 같아요.
    저 아래 초록 의자에 앉아 이런저런 이야기들을 블로거 벗들과 나눠보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블로거 펄 화이팅!
    경제부 기자 최진주 화이팅!

    입니다. ㅎㅎ
    • 2008/03/19 09:56
      수정/삭제
      에고 뒤늦게 봤네요.
      썰렁한 방명록이 오랜만에 훈훈~
      왼쪽 사진은 진달래는 아닌데 이름은 잘 모르겠습니다.
      작년에 세비야 갔을 때 대서양 연안에 있는 베헤르(vejer)란 곳에도 갔거든요. 지중해 연안 국가들처럼 하얀 집들이 높은 언덕 위에 옹기종기 모여 있는 아주 예쁜 곳이었습니다.
      그곳에서 찍은 사진인데, 말씀처럼 저 꽃 아래 의자에 앉아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고픈 생각에 올렸습니다.
  9. 2008/02/21 20:29
    수정/삭제 댓글
    hello
  10. 2008/02/20 14:01
    수정/삭제 댓글
    잘 보고 갑니다.^------^
    • 2008/02/21 14:13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아나운서 꿈 이루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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펄의 삶 생각 느낌들을 적는 공간입니다. http://blog.naver.com/pariscom에서 보금자리를 옮겼습니다. 이메일은 pariscom@gmail.com입니다. 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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