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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펄의 Feelings...: 큰-과오-없이-퇴임하는-노-대통령-수정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link>http://pariscom.info/</link>
		<description>펄의 삶 생각 느낌들을 적는 공간입니다. http://blog.naver.com/pariscom에서 보금자리를 옮겼습니다. 이메일은 pariscom@gmail.com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5 Jun 2010 04:24:0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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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펄의 Feelings...: 큰-과오-없이-퇴임하는-노-대통령-수정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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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펄의 삶 생각 느낌들을 적는 공간입니다. http://blog.naver.com/pariscom에서 보금자리를 옮겼습니다. 이메일은 pariscom@gmail.com입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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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foog님의 댓글</title>
			<link>http://pariscom.info/78#comment812</link>
			<description>저 개인적으로는 향후 진보정치의 큰 획을 그을 수 있었던 기회를 헛발질로 날려버린 대통령으로 기억될 것 같습니다. 민주화가 사회진보로 이어질 수 있는 가교가 될 수 있는 참으로 좋은 기회였는데 말이죠.

아~ 그리고 최초의 컬트 정치인이었다고 할 수 있겠죠?</description>
			<author>(foog)</author>
			<guid>http://pariscom.info/78#comment812</guid>
			<comments>http://pariscom.info/78#comment</comments>
			<pubDate>Sun, 24 Feb 2008 22:46:43 +0900</pubDate>
		</item>
		<item>
			<title>펄님의 댓글</title>
			<link>http://pariscom.info/78#comment813</link>
			<description>컬트 정치인.. 그거 하나는 확실한 듯합니다.
(근데 노무현이 있어서 5년 동안 행복했다든지.. 하는 반응은 좀 특이한 것 같아요. 전 사실 피곤하고 실망하는 5년이었는데..)</description>
			<author>(펄)</author>
			<guid>http://pariscom.info/78#comment813</guid>
			<comments>http://pariscom.info/78#comment</comments>
			<pubDate>Mon, 25 Feb 2008 00:00:51 +0900</pubDate>
		</item>
		<item>
			<title>재윤님의 댓글</title>
			<link>http://pariscom.info/78#comment814</link>
			<description>과연 큰 과오가 없었을까요?

펄님 스스로 &#039;피곤하고 실망하는 5년&#039;을 준 것 자체가 큰 과오겠죠.

제가 볼때 노무현의 가장 큰 과오는 자신을 지지한 세력을 &#039;철저하게 배반&#039;한 것이라 생각합니다. 한미 FTA 졸속 추진, 부동산 폭등, 비정규직 양산 등, 사실 세계적인 신자유주의 물결 속에서 물론 대통령 혼자 힘으로 어떻게 해볼 수 없는 것도 많았겠지만, 그는 최소한의 저항의 노력조차 보이지 않고 &#039;신자유주의&#039;에 철저하게 투항해버린 듯 합니다. 제가 볼 때 그는 &#039;열정&#039;은 있었지만 그걸 뒷받침해줄만한 실력은 많이 부족하지 않았나 싶구요.

이러한 &#039;철저한 배반&#039;으로 그를 믿고 지지했던 세력들마저 2MB&#039;과 같은 &#039;똥차&#039;로 돌아서게 한 게 또 하나의 돌이킬 수 없는 과오겠죠.

그는 2MB을 청와대에 불러놓고 본인은 이제 &#039;승부를 안해도 되는&#039; 시골마을로 돌아가서 맘편하게 지내겠지만. 그 후과는 모두 우리 국민들이 지겠죠.

저도 그를 지지했고, 많은 기대를 했지만, 그리고 분명 그가 한국 정치사에 일정 부분 진보를 가져온 부분도 있지만 &#039;공&#039;에 비해 &#039;과오&#039;가 훨씬 크지 않았나 싶습니다. 


PS&amp;gt; 저는 절대로 가 몸담고 있다는 이유만으로^^ &#039;동조중문&#039;의 논조에 찬성하지는 않습니다. 다만 그를 &#039;실패한 대통령&#039;이라고 평가하는게 과연 동조중문 만일까요?

&#039;실패한 대통령&#039;으로 구글링을 해보니 바로 아래 기사가 뜨네요.

http://news.hankooki.com/lpage/opinion/200802/h2008022218112924380.htm


&#039;배제의 정치는 실패한다&#039;는 제목의 이 칼럼은

&#039;하지만 국민은 &#039;실패한 대통령&#039;이라는 비난에 동조했다. 대선 결과가 이를 잘 말해준다. 노 대통령이 아무리 &amp;quot;있는 그대로 봐달라&amp;quot;고 외쳐도 국민은 고개를 다시 돌리지 않고 있다. 왜 그럴까. 그것은 국민의 마음을 얻고 그 민심을 국정의 추진력으로 삼는다는 통합의 정치 대신 배제의 정치를 택했기 때문이다.&#039;

라며 결국 &#039;노&#039;를 실패한 대통령으로 규정합니다.

이미 읽으셨을지 모르지만 아래 기사도 추천드립니다.

프레시안  &#039;  노무현 이래서 실패했다…그럼, 이명박은?  &#039;



http://www.pressian.com/scripts/section/article.asp?article_num=60080224152256</description>
			<author>(재윤)</author>
			<guid>http://pariscom.info/78#comment814</guid>
			<comments>http://pariscom.info/78#comment</comments>
			<pubDate>Mon, 25 Feb 2008 02:23:27 +0900</pubDate>
		</item>
		<item>
			<title>펄님의 댓글</title>
			<link>http://pariscom.info/78#comment815</link>
			<description>음.. 저도 그가 지지세력에게 실망을 준 대통령이라는 점, 그리고 자신 때문에 국민이 MB를 선택하게 만든 대통령이라는 점이라는 데 동의합니다. 또 그걸 대과라고 부를 수도 있을 거라고 생각해요.
제가 말한 대과라는 것은.. 박정희의 유신이나 전두환의 5.18, DJ의 신용대란 등을 의미한 것이었어요..
아무래도 제가 쓴 글이 문제가 있는 것 같습니다. 노통을 거의 악마로 묘사한 기사들에 대해 뭐라고 하고 싶었던 것인데, 그러다보니 반대로 노통에 제 생각보다 훨씬 긍정적인 평가를 내린 것처럼 돼 버렸네요.
(글을 좀 고쳐야겠습니다)
사실 노통의 퇴임을 맞이하여 제가 느끼는 감정을 가장 정확하게 표현하자면 사실 &#039;연민&#039; 이상 이하도 아닙니다.</description>
			<author>(펄)</author>
			<guid>http://pariscom.info/78#comment815</guid>
			<comments>http://pariscom.info/78#comment</comments>
			<pubDate>Mon, 25 Feb 2008 02:59:10 +0900</pubDate>
		</item>
		<item>
			<title>이스트라님의 댓글</title>
			<link>http://pariscom.info/78#comment816</link>
			<description>제가 보기에는 펄님의 글은..지극히 기계적인 중립적 글이었는데.. 그를 비난하지 않으면 칭송하는 것처럼 보이게 되는 시선이 더 문제라고 생각되는데요 ``;;;

저도..머 제 블로그에..제가 사랑했던 이름이라고 썼지만..그의 정책이나 행보에 문제가 있었던 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전체적으로 봤을 때 제 기준점에는 일정정도 만족했던 것이구요..?(5년이 행복했다..이건 좀 오버이죠 ``;)

사람들이 노무현이라는 기준점이 있게 되면..모두 양극단으로 나뉘게 되는 것 같군요..</description>
			<author>(이스트라)</author>
			<guid>http://pariscom.info/78#comment816</guid>
			<comments>http://pariscom.info/78#comment</comments>
			<pubDate>Mon, 25 Feb 2008 09:24:39 +0900</pubDate>
		</item>
		<item>
			<title>펄님의 댓글</title>
			<link>http://pariscom.info/78#comment817</link>
			<description>제 글은.. 중립적인 글이라기보다 그냥 지나치게 몰아붙이는 데 대한 반감을 드러낸 감정적 글이었어요.. 그 때문에 오히려 노통을 성공한 대통령으로 평가하는 글인가, 하는 오해를 충분히 살 만했던 것 같습니다.
한 사람에 대한 평가는 누구나 다르게 마련이지만 노무현의 경우는 더욱 호오가 분명하게 갈리는 듯하네요.</description>
			<author>(펄)</author>
			<guid>http://pariscom.info/78#comment817</guid>
			<comments>http://pariscom.info/78#comment</comments>
			<pubDate>Mon, 25 Feb 2008 13:29:37 +0900</pubDate>
		</item>
		<item>
			<title>Draco님의 댓글</title>
			<link>http://pariscom.info/78#comment818</link>
			<description>이스트라님 말씀에 동의합니다.
지금 분위기가 뭐 적군아니면 아군, 우리편 아니면 빨갱이 분위기긴 하군요.
국가 대란이나 권력형 부패등이 없었던 점등으로 치면 가장 깔끔하게 물러나는 대통령이죠. 그런면에서 글쓴이에 동의합니다.</description>
			<author>(Draco)</author>
			<guid>http://pariscom.info/78#comment818</guid>
			<comments>http://pariscom.info/78#comment</comments>
			<pubDate>Mon, 25 Feb 2008 09:40:17 +0900</pubDate>
		</item>
		<item>
			<title>펄님의 댓글</title>
			<link>http://pariscom.info/78#comment819</link>
			<description>권력형 부패나 측근 비리가 분명 있었지만 예전 정부에 비하면 비교적 양반이었죠. DJ의 경우에는 신용카드 대란이라는 과오도 있었지만 벤처기업 육성으로 측근들이 한바탕 제대로 해 먹은(?) 전과도 있지요...</description>
			<author>(펄)</author>
			<guid>http://pariscom.info/78#comment819</guid>
			<comments>http://pariscom.info/78#comment</comments>
			<pubDate>Mon, 25 Feb 2008 13:30:44 +0900</pubDate>
		</item>
		<item>
			<title>미리내님의 댓글</title>
			<link>http://pariscom.info/78#comment820</link>
			<description>저는 실패 여부에 대한 평가는 이르다고 생각합니다. 트랙백 겁니다.</description>
			<author>(미리내)</author>
			<guid>http://pariscom.info/78#comment820</guid>
			<comments>http://pariscom.info/78#comment</comments>
			<pubDate>Mon, 25 Feb 2008 10:10:19 +0900</pubDate>
		</item>
		<item>
			<title>펄님의 댓글</title>
			<link>http://pariscom.info/78#comment821</link>
			<description>한미FTA나 노통이 한 일들을 구체적으로 평가하려면 좀더 시간이 흘러야 하겠지요. 트랙백 감사합니다.</description>
			<author>(펄)</author>
			<guid>http://pariscom.info/78#comment821</guid>
			<comments>http://pariscom.info/78#comment</comments>
			<pubDate>Mon, 25 Feb 2008 13:31:37 +0900</pubDate>
		</item>
		<item>
			<title>너바나나님의 댓글</title>
			<link>http://pariscom.info/78#comment822</link>
			<description>컬트 정치인이라!! ㅎㅎ
아스트랄하니 아주 상콤한 평가구만요. 
말씀하신대로 증오에 가득찬 저주를 받고 있어서리 연민은 분명히 가지만 노무현과 열우당이 저질렸던 5년은 기억되야겠구만요.
관련된 글이 있어서리 첨으로 트랙백 보내봅니다~</description>
			<author>(너바나나)</author>
			<guid>http://pariscom.info/78#comment822</guid>
			<comments>http://pariscom.info/78#comment</comments>
			<pubDate>Mon, 25 Feb 2008 22:28:21 +0900</pubDate>
		</item>
		<item>
			<title>펄님의 댓글</title>
			<link>http://pariscom.info/78#comment823</link>
			<description>시원한 글 트랙백 감사합니다.
확실한 근거까지 들어 화끈하게 써 주셨는데도 불만이 많은 댓글들을 보니 아직도 인터넷에는 노통 &#039;팬&#039;이 꽤 많은 것 같아요.</description>
			<author>(펄)</author>
			<guid>http://pariscom.info/78#comment823</guid>
			<comments>http://pariscom.info/78#comment</comments>
			<pubDate>Tue, 26 Feb 2008 11:46:52 +0900</pubDate>
		</item>
		<item>
			<title>그리스인마틴님의 댓글</title>
			<link>http://pariscom.info/78#comment824</link>
			<description>저는 이글을 읽으면서 펄님께서 제가 하고싶은 말을 다 해주셨다는 생각이 드네요.</description>
			<author>(그리스인마틴)</author>
			<guid>http://pariscom.info/78#comment824</guid>
			<comments>http://pariscom.info/78#comment</comments>
			<pubDate>Tue, 26 Feb 2008 00:18:48 +0900</pubDate>
		</item>
		<item>
			<title>펄님의 댓글</title>
			<link>http://pariscom.info/78#comment825</link>
			<description>과찬이십니다.
솔직히 노통에게는 많은 이들이 기대를 걸었고, 그 기대가 무참히 꺾이는 것을 보면서 괴로워했는데, 2MB에게는 별로 기대를 안 해서 최소한 &#039;배반&#039;당하는 듯한 5년이 될 것 같지는 않아요. 단 7% 공약을 가급적 달성하지 않았으면 하는 생각은 있습니다. 인위적 경기부양은 차기 정권에 또 엄청난 반대급부를 가져올 테니까요.</description>
			<author>(펄)</author>
			<guid>http://pariscom.info/78#comment825</guid>
			<comments>http://pariscom.info/78#comment</comments>
			<pubDate>Tue, 26 Feb 2008 11:49:06 +0900</pubDate>
		</item>
		<item>
			<title>재윤님의 댓글</title>
			<link>http://pariscom.info/78#comment826</link>
			<description>노무현씨가 박통이나 전두환에 필적하는 과오가 없다는 것에는 저도 당연히 동의합니다. 하지만 군대를 이끌고 총칼로 쿠데타를 이끌어 대통령이 된와 특히 전두환은 무고한 시민을 학살하고 권력을 잡아 이미 10년도 더 전에 법원에서 &#039;내란 수괴&#039;로 판결까지 받은 국가 중대 범죄자랑 노통을 비교하는 것이 어떤 의미가 있나 의문이 듭니다. 

즉, 노무현이 전두환보다 낫다는 것은 &#039;KTX가 리어카보다 빠르다&#039; 처럼 전혀 범주가 다른 비교라고 생각합니다.^^ 전두환보다 나으라고 노무현을 국민들이 그렇게 열성적으로 지지하며 뽑아준 것은 아니겠죠. 

그리고 DJ와의 비교는 글쎄 노가 DJ보다 얼마나 나은지는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 DJ도 신용대란을 불러온 과오가 있지만 노무현은 부동산 폭등을 불러왔고 한미 FTA는 아마 훨씬 심각한 결과를 가져올지도 모른 일이죠.

굳이 딴지를 걸려고 한 것이 아니라^^ 노무현과 전두환을 비교하는 것이 &#039;전두환&#039;에게는 도저히 과분한 것 같아서 덧붙여봅니다. 물론 전두환을 그리워하는 세력들마저 꽤 다수가 존재한다는 것이 한국 사회의 문제이긴 하지만요.</description>
			<author>(재윤)</author>
			<guid>http://pariscom.info/78#comment826</guid>
			<comments>http://pariscom.info/78#comment</comments>
			<pubDate>Tue, 26 Feb 2008 17:21:09 +0900</pubDate>
		</item>
		<item>
			<title>펄님의 댓글</title>
			<link>http://pariscom.info/78#comment827</link>
			<description>따끔한 지적 감사합니다.
제가 아무래도 너무 감정에 치우친 포스팅을 한 것 같습니다. 평소에 그렇게 노통을 욕했던 걸 생각해 보면;;
새로운 포스팅을 했으니 또 읽어봐 주시고 지적할 게 있으면 또 지적해 주세요.</description>
			<author>(펄)</author>
			<guid>http://pariscom.info/78#comment827</guid>
			<comments>http://pariscom.info/78#comment</comments>
			<pubDate>Tue, 26 Feb 2008 22:07:02 +0900</pubDate>
		</item>
		<item>
			<title>목마른땅님의 댓글</title>
			<link>http://pariscom.info/78#comment828</link>
			<description>노통을 전두환과 박통에 비교하는 것은 별 의미가 없고,김대중에 비해 상대적으로 낫다고 평가하는 것은 동의할 수 없는 평가라고 할 수 있습니다. 비록 후반기에 단기 경기부양책을 썼긴 하지만 전반적인 국정 운영의 안정성이나 시대적 과제 해결이라는 측면에서는 분명 노통보다는 DJ가 나은 대통령이라고 평가할 수 있을 것입니다. 노통이야 소위 단기경기부양이나 포퓰리즘적 정책은 자제했지만 전반적으로 노통이 해결해야 할 시대적 과제에 대해서는 무능력함을 보였다고 평가하고 싶습니다. 펄님의 지나친 노통 사랑이 노사모와 어떤 차별성을 갖는 것인가가 궁금하군요.</description>
			<author>(목마른땅)</author>
			<guid>http://pariscom.info/78#comment828</guid>
			<comments>http://pariscom.info/78#comment</comments>
			<pubDate>Tue, 26 Feb 2008 18:44:59 +0900</pubDate>
		</item>
		<item>
			<title>펄님의 댓글</title>
			<link>http://pariscom.info/78#comment829</link>
			<description>노통을 사랑은커녕 좋아하지조차 않지만(오히려 싫어하지만) 그밖의 지적에 대해서는 모두 동의합니다. 사람이 관둔다고 하니 날카로운 칼이 무뎌지고 조금은 감정적이 된 것 같아요. 새로 포스팅했습니다.</description>
			<author>(펄)</author>
			<guid>http://pariscom.info/78#comment829</guid>
			<comments>http://pariscom.info/78#comment</comments>
			<pubDate>Tue, 26 Feb 2008 22:06:04 +0900</pubDate>
		</item>
		<item>
			<title>Adios, 노무현盧武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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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제 한시간 남았군요.옛 기억을 더듬을 겸 해서 보관해둔 신문과 주간지들을 주섬주섬 꺼내서 쭈욱 훑어 보았습니다 - 후손들에게 좋은 자료로 남겨 주려고 곱게 보관했습니다. 사진 품질이 </description>
			<author>(고어핀드의 망상천국)</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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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4 Feb 2008 23:02:3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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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블로거들은 노무현 찬가대 혹은 창가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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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그 말많던 그러나 한거 없는 노무현 대통령이 이제 그 자리에서 물러나 자연인으로 돌아간다. 역시나.....정치적인 이야기가 이슈인 블로그 세계는 이 한일없는 5년동안 아무짓도 안한 노무현 </description>
			<author>(META-MA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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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4 Feb 2008 23:43:49 +0900</pubDate>
		</item>
		<item>
			<title>039. 노무현을 돌아보고 이명박을 내다본다 (08.02.24)</title>
			<link>http://pariscom.info/78#trackback107</link>
			<description>01. 누군가가 지켜보고 있다 (00:00) 02. 노무현의 퇴장 (03.40) 03. 우리나라는 왜 대통령제일까? (04:36) 04. 노무현 Vs. 조중동 (10:37) 1) 소통 (11:28) 2) 권위 (18:47) 05. 개인적인 평가 (25:38) 06. 전도된 본질 (</description>
			<author>(Forget the Radi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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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5 Feb 2008 00:03:40 +0900</pubDate>
		</item>
		<item>
			<title>새 정부에 대한 입장 간단 정리</title>
			<link>http://pariscom.info/78#trackback109</link>
			<description>저도 부기를 배우고 경제경영을 공부한 자로서 새 정부에 대한 입장은 간단합니다. 소액주주 결집에 실패하여 대주주들이 원하는 5년짜리 전문경영인을 두게 되었을 뿐입니다. 대주주들은 주</description>
			<author>(일체유심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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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pariscom.info/78#trackback</comments>
			<pubDate>Mon, 25 Feb 2008 10:10:35 +0900</pubDate>
		</item>
		<item>
			<title>조중동 때문인가? (노무현과 열우당의 5년을 돌아보며)</title>
			<link>http://pariscom.info/78#trackback110</link>
			<description>어제 노무현의 퇴임으로 이런저런 얘기들이 많다. 추억이란 놈은 과거를 한없이 미화하는지 가는 노무현에게 많은 네티즌이 애정을 보이고 있다. 이런 감성을 자극하는 것에 기름을 부은 것은</description>
			<author>(너바나나와 아홉그루)</author>
			<guid>http://pariscom.info/78#trackback110</guid>
			<comments>http://pariscom.info/78#trackback</comments>
			<pubDate>Mon, 25 Feb 2008 22:29:0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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