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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티 이명박 카페 회원과 말싸움을 벌인 30대 남자가 사시미칼을 휘둘러 3명이 부상당했는데 한 분은 중태라고 한다. 이거야말로 백색테러라 할 만한데...
동아닷컴의 댓글들이 정말 가관이다.
사실 C일보는 가끔 들어가 봤어도 D일보 사이트는 거의 들어가지 않다가 처음으로 들어가서 그런지 나에겐 충격적이었다. 한마디로 이분들에게 그 폭력배는 "마음으로는 나도 하고 싶었던 일인데 대신 해준 진정한 애국자"다. 참나, 이런 분들이 오프라인에서는 멀쩡한 얼굴 하고 활보할 것을 생각하니 오싹하다.
선거 전부터 안티를 외치면서, 검찰조사 다 받고 대통령 당선된 후에도 반대를 위한 반대를 하는게 정상인가? 다친 놈들에게는 심심한 위로를 보내며, 잘하면 열사될지 모릅니다. 그리고 울분에 못이겨, 자기도 모르게, 애국의 심정으로, 흉기를 휘두른 분에게는, 안타까운 마음으로 관대한 처벌을 바랍니다. 오죽했으면 그렇게 했겠습니까? 그리고 경찰을 혐오하는 조개사 앞에서 뭐할라구 그런 체포를 저지르는지 알수가 업군여,,
조계사 높은 스님 정신차리세요. 불심의 근본은 어디에 있읍니까.당장 조계사에서 농성중인 불법시위자들에게 나갈것을 명하시요.진정으로 화합을 바랄라면 잘못을 속죄하고 참회하는 것이 우선되어야 합니다.촛불시위자들은 자유민주적 기본질서 자체를 파괴하려는 자들입니다.종교자유를 보장하는 핵심적인 자유민주적 질서를 무시하는 그들을 무슨명목으로 보호 합니까.더욱 그들을 제제하려는 공무집행의 경찰총장을 파면하라고 하고 또 정부와의 협의요구에서 촛불자들을 사면하라고 요구했다는 기사를 보면서 불교의 지향이 무엇인지 과연 스님들은 스스로 왜 차별받는 다고 여기는지 알것 같읍니다;자격지심...반성하세요.